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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동혁 “‘이기적 재명’… 영수회담도 대화도 필요 없어”
연합뉴스 장 대표는 “역시 이재명 대통령은 국민보다 자신이 먼저였다”라며 “이기적 재명, 이것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이름”이라고 꼬집었다. 전날 발표된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대해서도 “국민 앞으로 날아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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