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천 폐철교, 경주의 새 랜드마크로 재탄생한다 | SOTO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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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천 폐철교, 경주의 새 랜드마크로 재탄생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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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, 개인 또는 2인 이내 공동 출품이 가능하다. 작품 접수 기간은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다. 경주시는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점을 비롯해 총 9개 작품을 선정할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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